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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얼굴 여드름의 부위별 발생원인

by 밍꿀팁 2023.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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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밍꿀팁입니다.

오늘은 얼굴에 나는 여드름의 원인을 부위별로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마, 코 주위, 볼, 턱과 목 등 여드름이 나는 부위는 다양한데요

부위별로 여드름이 발생하는 원인이 다르다고 합니다.

1. 이마

이마에 여드름이 나는 주요 원인은 소화기관 문제, 노폐물, 샴푸의 잔여물, 앞머리입니다.

 

주로 사춘기에 이마에 여드름이 많이 발생하곤 하는데요, 이마는 얼굴에서 가장 노출되는 부위 중 하나로, 환경 요인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대기 중의 오염물질, 먼지, 기름 등 외부 요인이 피부에 쌓이면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화기관의 문제, 특히 소화불량이나 위장 장애로 인해 체내 독소가 증가하면서 이마에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밀가루, 설탕 등을 줄이고 샴푸 후 깨끗한 세정과 앞머리를 없애는 것 등이 해결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2. 코

코는 잘못된 식습관과 과도한 피지분비, 손의 자극으로 인해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코는 피부에 비해 피지선이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부위입니다.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면 코 주변의 피지선이 막히게 되어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 주변의 모공은 다른 부위보다 크고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모공은 더 많은 피지가 모일 수 있어 모공이 쉽게 막힐 수 있습니다. 모공이 막히면 피지가 쌓여 여드름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코를 자주 만지거나 손가락으로 누르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는 손에 있는 오염물질이 코에 묻게 되어 모공을 막을 수 있고,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모공이 막히지 않도록 깨끗하게 관리한다면 코 주변의 여드름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볼

볼에 나는 여드름은 호흡기 문제, 침구류의 오염, 잦은 접촉 및 잘못된 화장품의 사용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주 볼을 만지거나 누르는 습관이 있다면, 손에 있는 세균이 모공에 침투하게 되면서 모공을 막고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화장품의 사용은 피부를 자극하고 모공을 막습니다.

 

스마트폰의 액정을 늘 깨끗하게 관리하고, 주기적으로 침구류를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턱

턱에 나는 여드름은 호르몬 불균형, 턱에 손을 괴는 습관, 스트레스 등의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턱 주변은 호르몬 수용체가 많이 분포하는 부위로, 호르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생리 주기나 임신 등의 호르몬 변화는 턱 주변 여드름의 발생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턱에 자주 손을 올리거나 만지는 습관이 있다면, 손에 있는 세균이나 오염물질이 모공을 막고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연구는 고지방 식품, 당분이 풍부한 음식, 유제품 등이 턱 주변 여드름의 발생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단 음식과 유제품의 섭취를 줄이고, 턱 부위의 열을 낮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5. 목

목은 과다한 피지분비와 액세서리, 폴라티 등의 의류로 인한 물리적 자극으로 인해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목은 피지선이 발달되어 있는 부위이며, 목에서 시작해서 턱과 등, 가슴으로 트러블이 퍼져나가는 경우도 매우 흔합니다.

따라서 목에 발생한 여드름은 관리를 하기가 까다로운 편입니다.

 

목을 자주 만지거나, 손으로 긁는 습관이 있다면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목은 피부와 마찬가지로 땀과 먼지에 노출되기 쉬운 부위이므로, 운동 후에는 곧바로 샤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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